[인물] 에잎'렉(Ap'lek) Star Wars


에잎'렉(Ap'lek)

렌의 기사단(Knights of Ren) 소속 인물




무장

고전적인 전통 무기를 애용하는 기사단은
보다 높은 파괴력을 가지기 위해  
투박한 무기에 최신 기술을 접목하였습니다.

에잎'렉(Ap'lek)이 애용하는 무기는 입수경로는 불명확하지만, 
긴 자루 끝에 도끼날이 달린 바르디슈(Bardiche)를 닮은 긴 도끼인 
만달로리안(Mandalorian)의 전통무기, 익스큐셔너(Excutioner)에
초음파 에너지 장비를 추가한 무기입니다.

에잎'렉(Ap'lek)의 근력과 익스큐셔너(Excutioner)만으로도
웬만한 근접 무기나 상대의 갑옷따위는 
순식간에 부숴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현대적 장비인 초음파 에너지가 더해지면서
익스큐셔너(Excutioner)의 예리함이 더욱 강화된 덕분에
중장갑 보병이라 할지라도 장갑과 함께 뼈까지 부숴버릴 수 있습니다.



에잎'렉(Ap'lek)과 쿠룩(Kuruk)은 선호하는 전투 방식은 다르지만, 
기사단에서 은밀 침투를 담당합니다.



파사나(Pasaana)에서 츄바카를 사로잡은 것도
몰래 숨어서 기다리던 에잎'렉(Ap'lek)과 쿠룩(Kuruk) 이었습니다.


동그라미 세 개는 무섭습니다.
영화도 끝장났으니 소문나지 않게 조용히 보고 갑시다.


덧글

  • 자유로운 2020/02/20 00:52 # 답글

    무장이 인상적이군요.
  • Lapis 2020/02/20 11:11 #

    만달로니안의 참수용 도끼라니!!
    거기에 초음파 진동기를 추가했다니!!
    게다가 전략가이자 사냥꾼인 이 친구를 디즈니는 그냥 소모해 버렸습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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