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라이(Warcry)
혼돈(Chaos)의 괴수들
워크라이(Warcry) 규칙 미리보기에 어서오세요!
오늘 저희는 여러분에게
팔단(八端; Eightpoint)에 존재하는 치명적인 동물상(動物相)을 소개하고,
이들이 게임에서 어떻게 운용되는지를 살짝 선보이려 합니다.
운용법
팔단(Eightpoint)에 서식하는 다양하고 난폭한 야생 동물들의 변덕스러운 출현은
워크라이(Warcry)의 전투 계획 카드(Battleplan card)들 중,
변칙(Twist)카드를 통해 전장에 갑작스럽게 배치되는 것으로 구현되어있습니다.
출시와 동시에 발매되는 워크라이(Warcry) 스타터 셋(Starter Set)에는
날아다니는 악마인 퓨리(Fury)와 변이된 조류(鳥類)인 랩터롸익스(Raptoryx),
두 종류의 혼돈(Chaos)의 괴수들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혼돈(Chaos)의 괴수들은 여러분의 전장에
전술적 도전과 변칙적인 재미(!)를 동시에 가져올 겁니다.
워크라이(Warcry)를 어떻게 진행하는 지를 홍보하기 위해
본사에서 직접 촬영해 공개한 영상을 보신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게이머들은 자신의 순서에 아군 전사들을 활성화(Activation)시켜 운용합니다.
하지만, 전장에 혼돈(Chaos)의 괴수들이 배치된다면,
누구나 자신의 순서에 자신의 진영(Warband)을 활성화(Activation)하는 대신에
혼돈(Chaos)의 괴수들을 활성화(Activation)시켜 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활성화(Activation)에 앞서,
육면체 주사위(D6)를 굴려 3 이상의 결과가 나와야,
자신의 진영(Warband) 대신 혼돈(Chaos)의 괴수들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주사위 결과가 1 이나, 2 가 나올 경우,
상대방이 대신 혼돈(Chaos)의 괴수들을 활성화(Activation)시켜 운용합니다.
이 짐승들은 정말 흥미로운 전술적 자산입니다.
아군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유발할 수도 있지만,
귀중한 자신의 순서를 낭비할 수도 있는 도박을 감행하기 보다는
갑자기 출현한 혼돈(Chaos)의 괴수들은 그대로 두고,
안정적으로 자신의 진영(Warband)을 운용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상대보다 먼저 난폭한 이 야수들을 운용하는 도박을 감행하시겠습니까?
예속(隸屬; Thrall)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캠페인(Campaign) 형태로 워크라이(Warcry)를 즐기시는 분들은
예속(Thrall)의 룬 문장을 사용하여 이 난폭한 혼돈(Chaos)의 괴수들을
여러분의 진영(Warband)에 영구적으로 예속되는 짐승(Thrall)으로 사역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Campaign)에서는 여러분이 지배하고 있는 지역(Territory) 하나 당,
예속(Thrall)의 룬 문장을 하나씩 획득할 수 있습니다.
예속된 짐승(Thrall)은 격렬한 캠페인(Campaign) 도중 전사들이 사멸하는 바람에
인원 부족에 시달리는 진영(Warband)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훌륭한 증원군이 되어줄 겁니다.
빠른 기동성을 보유한 퓨리(Fury)는
육중한 장갑을 가지고 있지만 느려터진 강철 골렘단(Iron Golem)에게
기동성을 보완하고 아군의 타격권으로 적을 몰아 넣어주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또한 흉폭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랩터롸익스(Raptoryx)는
어떤 진영(Warband)과 함께 하더라도 유용합니다!
혼돈(Chaos)의 괴수들도 자신들만의 고유 능력(Ability)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광폭한 무리(Crazed Flock) 능력(Ability)은
흉폭한 랩터롸익스(Raptoryx)의 근접 공격을 더욱 거칠고 강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워해머 지그마의 시대(Age of Sigmar)에서 활용 가능한
혼돈(Chaos)의 괴수들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주말 말씀드렸다시피 퓨리(Fury)와 랩터롸익스(Raptoryx)는
어둠의 권속(Slaves to Darkness) 소속으로 전용 전권자(Warscroll)가 존재합니다.
팔단(Eightpoint)에서 다른 왕국들을 기습하고 약탈하기 위해 출정한
아카온(Archaon)의 군대가 사역하던 혼돈(Chaos)의 괴수들인 이들은
가끔 낙오하거나 탈주해서 자유로운 야생 생활을 즐기거나,
아니면 혼돈(Chaos)의 군대와 함께 어둠의 권속(Slaves to Darkness)의 하나로서
적들을 맹렬히 공격하고 잡아 찢을 겁니다.
혼돈의 전투견(Chaos Warhound)들과 비슷하게 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랩터롸익스(Raptoryx)는 빠르게 움직여 적에게 충격과 공포를 심어주고,
아군의 강하지만 느린 부대의 움직이는 장벽으로 작용하고,
기동성있게 전략적 후퇴를 감행하는 등, 적재 적소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리달린 혼돈의 전투견(Chaos Warhound)입니다.
실질적으로 워크라이(Warcry) 스타터 셋(Starter Set)에 들어있는 모든 미니어쳐는
워해머 지그마의 시대(Age of Sigmar) 진영 중 하나인
어둠의 권속(Slaves to Darkness) 진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권자(Warscroll)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절찬리에 선주문 중인 워크라이(Warcry) 스타터 셋(Starter Set)을 선주문하시고,
혼돈(Chaos)의 괴수들도 손에 넣어 보세요.
저희가 제공하는 혼돈(Chaos)의 괴수들 사용법을 미리 숙지하시고,
이들을 어떻게 운용할지 배워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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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3일에 Warhammer Community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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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량의 의역과 오역이 섞여 있습니다.
번역방식도 주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타인을 불쾌하게 만들었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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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아이언 골렘은… 카오스 드와프를 빼면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