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last jedi won't be the last jedi Star Wars



스타워즈를 아시는 분들 중에 요다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프리퀄 3 부작 마지막인 시스의 복수 이후,
클래식 2 부이자, 다섯 번째 에피소드인  제국의 역습까지
요다는 어떤 경험을 했을까요.

외부에 공유하지 말자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과연 요다가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어 
루크를 제자로 받아들이고 제다이로 수련시켰는지를
소개하는 데에는 부분 부분 소개하는 것보다 
그대로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아
밸리에 올리지는 않고 조용히 올려 봅니다.



This last jedi won't be the last jedi.

웬지, 마지막에 요다가 한 말이
스타워즈 8의 제목을 디스하는 느낌입니다.

그러고 보니 클래식 2 편에서도 시퀄 2 편처럼 
라스트 제다이가 등장했었네요.

제발 9 편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이 깃들기를 바라며 마칩니다.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한국이라 아마 대부분이 이 내용을 보지 못하셨고,
앞으로도 정식 번역이나 출간은 안될 것 같아서 
방문자가 줄어든 이 기회에 올려봅니다.
소문내지 말고 조용히 보고 갑시다. 약속~!

Knowledge is power, guard it well.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덧글

  • 자유로운 2019/06/28 16:37 # 답글

    일부러 라이트 세이버를 쓰지 않았군요.

    오비완 죽은 것도 알았을터이니 더욱 감회가 깊었겠습니다.
  • Lapis 2019/06/28 17:36 #

    그렇죠. 다음으로 이어질 새로운 희망을 만났으니까요.

    루크도 헛소리 그만하고 라스트 제다이를 다음 희망에게 물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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