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컴뱃 7 시작했습니다. 잡담



그리프스 1 콜사인을 마지막으로 에이스 컴뱃을 접었었는데,
해보신 분들이 괜찮다고 하셔서
오늘 새벽 데이터 기다리다가 구매했습니다.

연료 제한있던 시절부터 돌리다가
PSP로 X1까지 해서 그런지 미사일 사정거리는 그냥 할만 하네요.
계속 할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일단 미션 5까지는 진행했습니다.


일단 제일 좋아하는 기체 중 하나인 A-10을 얻어서 만족하고 종료했습니다.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무인기가 근접하면 빙글 빙글 돌아가는 것도 귀엽군요.
에컴 5 상륙전 지원 같은 화끈한 CAS 임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공중전도 그렇지만, 혼자 고도 100 제한 걸고 기총 소사로 모든걸 해결하는 재미가 최고지요.

하지만 이걸로 그레이브야드 키퍼의 엔딩은 한층 더 멀어지네요.
게임에서도 중노동 하는 현실이란, 금별 맥주 생산 중…

덧글

  • 자유로운 2019/02/10 17:19 # 답글

    게임에서도 중노동이라니 힘들겠군요.
  • Lapis 2019/02/11 09:30 #

    그레이브 야드를 하실거면 차라리 스태듀밸리를 하십시오.
    남에게 절대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닙니다.
  • 무명병사 2019/02/10 21:57 # 답글

    개인적으로는 지랄맞게 짦은 락 온만 빼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화끈한 CAS라면 11화하고 14화... 레이저쑈가 매우 즐거웠...
  • Lapis 2019/02/11 09:30 #

    오, 그렇군요.
    주말에 조금씩이라도 진행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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