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고 2019 1 29 잡담


맨체스터의 한 골목길에 실제로 누군가가 그린 그래비티 입니다.

비길루스 공개 전 인터넷으로 무료로 발매된 소설 삼완 총잡이를 생각나게 하네요.

역시 덕중 덕은 양덕입니다.

주말에 봉기 예정입니다.

모두 발톱들 날카롭게 갈아두세요.

그나저나
이번 주말이 지나고 나면 이제 악모류(Ambull)가 오겠네요. 
암봇(Ambot)도 함께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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