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새로운 모델, 새로운 확장, 독점 공개! Warhammer Community

저희는 2019년 처음으로 열리는
게임스 워크숍(Games Workshop) 공개 행사장에서 끝내주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올해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저희와 함께 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만나서 반갑다는 환영 인사를 드리면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해 주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여러분이 무엇을 놓쳤는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녹피족(綠皮族)들 중에서도 열등한 놈들인 주제에
차안(Mortal Realm)을 무자비한 대학살로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신성한 혈투축구(血鬪蹴球; Blood Bowl) 경기장까지 기웃거리는 놈들이
이제 자신들의 신체적 한계를 보완할 깜찍한 반칙과
트롤 친구, 혹은 트롤 친구들과 함께 출전합니다.


마지막으로 너글(Nurgle)팀에 새롭게 합류한 거물(巨物),
악취가 코를 찌르는 후폐자(朽廢者; Rotspawn)를 소개합니다.

음, 이 녀석과 사물함을 같이 쓰고 싶지 않다는 여러분의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가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능력은 결코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으시면 언제나 워해머 월드(Warhammer World)를 찾아주세요!


저희는 거신병부(巨神兵部; Adeptus Titanicus) 프랜차이즈를 위해 제작된
첫번째 확장인 거신의 죽음(Titandeath)을 발매하면서 쓴 시간만큼,
새롭게 발매되는 리버(Reaver) 타이탄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신의 죽음(Titandeath)은 거신병부(Adeptus Titanicus)의 첫번째 확장으로
고착된 전장에 새로운 전술과 신선함을 불어 넣고,
호루스의 배신(Horus Heresy) 시기동안 제일 치열했던 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거신의 죽음(Titandeath)은  여러분에게
베타-가몬(Beta-Garmon)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강렬한 항쟁의 설정과 지도,
그리고 배경같은 수많은 정보를 제공할 겁니다.

또한 새로운 병대(兵隊; Maniple)와 거신 군단(Titan Legion)의 새로운 규칙은
여러분이 새로운 부대를 편성하고 새로운 게임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겁니다.



중간계의 전투를 다룬 전략 게임의 새로운 개량판이
성공리에 발매되고 나서 시간이 좀 흘렀지요.
팬 여러분은 새로운 확장판의 소식에 목말라하실 겁니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저희는 새로운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저희는 전쟁 중인 곤도르(Gondor at War)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합니다.

이 거대한 확장은 여러분이 영화 상에서 중요했던 전투들을 재현할 수 있게 도와드리며,
새로운 영웅과 보상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전쟁 중인 곤도르(Gondor at War)는  중간계에서 제일 상징적인 세 영웅이
반지의 제왕 속, 하를론드(Harlond)의 부둣가에서
곤도르(Gondor)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모습으로
새롭게 조형한 플라스틱 모델들을 발매 예정입니다.

또한 중간계의 전투를 더욱 쉽고 간편하게 체험하도록 도와줄
빠른 참조표와 시나리오 생성법 등이 들어있는
새로운 지휘관 도움용 꾸러미(General’s Accessories Pack)도 발매 준비 중입니다.




저희는 지난 주 악의로 가득찬 놈팡이들(Gloomspite Gitz)에 대해 많은 소식을 전해드렸고,
오늘 공개행사에서 일주일 먼저 공개하는 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었습니다.

(PS: 이 균사류에 미친 좀팽이들이 지금 선주문 가능하다는 건 모두 알고 계시죠?)

하지만 이 악의로 가득찬 놈팡이들(Gloomspite Gitz)이
차안(此岸; Mortal Realm) 지하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토착 생명체들 중,
올해, 지상을 파멸로 몰고가기 위해 지표로 올라올 유일한 생명체는 아닙니다.

샤몽(Chamon)의 머나먼 황야에서 전쟁의 먹구름이 몰려옵니다.
찬장에 쥐들이 있어요…!


추악하게 부패해버린 제국(Carrion Empire)에서 발기()한
차안(Mortal Realm)에서 제일 탐욕스런 두 진영인
잽싸고 날랜 스케이븐(Skaven)과
영원한 허기에 고통스러워하는 식인 왕국(Flesh-eater Court)이
한때 찬란했던 제국의 폐허에서 다시금 세상의 패권을 쥐기 위해 나섰습니다.

이 두 진영이 모두 들어있는 이 박스셋은
스케이븐(Skaven)이나 식인 왕국(Flesh-eater Court)을 새롭게 시작하실 분들이나
기존에 가지고 있는 병력을 증강시키려는 분들께 매우 유용한 제품이될 겁니다.
게다가 이 박스셋에는 각 진영의 새로운 영웅이 들어있습니다.

한때 구울의 우두머리(Ghoul King)보다 더 신랄하고 잔인하며,
그 위풍당당함이 제왕에 가깝다고 일컬어 지던
혐오스러운 필두 섭정(筆頭 攝政)[Abhorrant Archregent]과

너무나 강력하고 위험해서
파멸의 차륜(車輪)[Doomwheel]이 합리적인 무기로 보일 정도인
최신식 파멸의 화구(火具)[Doomrocket]로 무장한
마도 포술장(魔道 砲術長; Warlock Bombardier)의 대결에서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이 두 진영이 포함된 박스셋은 근일 발매 예정이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발매가 아닙니다.

다음 주부터 저희는
스케이븐(Skaven)과 식인 왕국(Flesh-eater Court)을 보유하신 여러분을 위해
더욱 흥미로운 소식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가장 최근 확장판이 발매된지 몇 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전세계 게이머들은 이 빠른 회전성과 높은 전략성을 지닌 킬팀에 열광했고,
관련된 컨텐츠를 빠르게 소모하며,
기존에 발매된 확장을 포함해
거의 모든 킬팀 분야를 숙달한 숙련자들이 배출되었습니다.

올해, 저희는 새로운 킬팀 확장을 통해 여러분을 한 단계 높은 도전으로 인도하려 합니다.


킬팀:투기장(Arena) 확장은 기존의 킬팀을
상대와 공정하게 경쟁하는 토너먼트 게임으로 변모시킬 것입니다.
이번 확장 규칙은 여러분이 단단하게 균형잡힌 게임을 즐기실 수 있게 도와드리며,
여러분의 전략적 능력을 한계까지 시험할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원한다면,
여러분들만의 경쟁전 행사를 계획하고 운영하실 수 있게 도와드릴 겁니다.

미리 제작된 전장을 재구성해, 일관성 있는 게임을 경험할 수 있으며,
새로운 임무를 수행하거나, 다양하고 흥미로운 도전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킬팀:투기장(Arena)에는 지형 말판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지형은 스페이스 헐크(Space Hulk)나, 지하 기지 등에서 벌어지는
관처럼 좁은 지형 속에서 벌어지는 싸움을 재현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게다가 킬팀:투기장(Arena)과 동시에

스탄과 그 사도들(Starn’s Disciples)과

쎄타-7 덕목 습득자들(Theta-7 Acquisitus)라는
두 개의 새로운 확장도 발매됩니다.

두 확장 모두 공학부(Adeptus Mechanicus)와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 진영의
새로운 모델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모델들은 킬팀에서는 물론이고, 워해머 40,000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용자형(龍子形; Kelermorph) 총잡이 영웅은 대구경 연발 권총을 이용해
중-근거리에서 적 영웅을 쉽게 사살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작사급(作司級; Manipulus) 기술-사제(Tech-Priest)는
대구경 도전로(導電路; Magnarail)를 이용한 창(槍)을 장비하고
원거리에서 적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는 킬팀을 위해 새로운 킬존 지형을 출시 예정입니다.
은하계 저 멀리에 위치한 개척자 기지(Sector Fronteris)를 만나보십시오!

이 전장은 여러분이 머나먼 개척지에서 벌어지는 이판사판의 총격전을 재현할 수 있게 해줄 겁니다.
저희는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의 새로운 총잡이 영웅이 활약할 곳으로
여기보다 더 나은 곳은 생각도 못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2019년을 발로 차서 열어제끼는 듯한 강렬함으로 무장한
게임스 워크샵 공개행사를 함께하고 계신데요.
저희는 여러분이 기대하는 새로운 소식을 하나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2017년 워해머 40,000은 최고의  형태로 개정되어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2018년 낡은 게임 체계는 새롭고 신선한 방식으로 바뀌어
새롭게 고안된 규칙과 모델, 등등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마침내 2019년이 도래했고, 상황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악의로 가득찬 놈팡이들(Gloomspite Gitz)이 멋지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곰팡이에 덮혀있는 빙산의 일각만을 보고 계신 겁니다.
올해 저희들은 여러분이 꿈에서조차 보지 못했던 신제품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럼 좀 더 살펴 볼까요…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

심판의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일단 그때까지,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의 새로운 멋진 모델들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저희는 이번 시간에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의 상부 계층에 속하는
새로운 영웅들에 대해서 알아볼 예정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시민 혁명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자유를 위한 암살자나

여성 마구장(魔區長; Magus),

통신방수(通信傍受; Vox-hacking)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무력만 강력한 부대가 아니라 교활한 전략적 책략을 유용하게 사용하여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는 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영웅들은 여러분의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 부대가
기존의 다른 진영과 완전히 다른 독특한 형태의 부대처럼 보이게 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흔하지 않은 전술과 능력으로 여러분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럼 이번엔 아탈란 자칼(Atalan Jackal)들을 한 번 살펴볼까요.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 의 강습 돌격대인 이들은

광산용 굴착 장비를 탑재한 사륜 원동기부터

자칼(Jackal) 강습 돌격대 지휘관이자 뛰어난 저격수인
코드명 하늘소(Alphus)도 있습니다.

드디어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도 고유 지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각 파쇄형 굴착기(地殼 破碎形 掘鑿機; Tectonic Fragdrill)라는
이 거대한 산업용 광산굴착장비는 말 그대로 여러분에게 대적하는 적들의
지반을 약화시켜, 발 아래로 무너뜨릴 것입니다.


여러분도 예상하셨겠지만,
진스틸러 컬트(Genestealer Cult)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추후에 여러분이 잊어버릴만 할 때쯤, 해당 신제품들을 공개하겠습니다.
그러니 긴장을 풀지 마세요….

일단 그때까지는 여기 공개한
다완 다광(多腕 多光) 사교의 정보로 참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워해머 퀘스트(Warhammer Quest)에 뭔가 큰 것이 돌아옵니다.
지난 수십 년간 꽁무니도 보인적 없던 것이…


맞습니다.
악모류(Ambull)가 돌아옵니다.

그리고 강렬한 분노에 차서 말이죠!
이 모델은 과거 워해머 40,000: 부외 교섭인(簿外 交涉人; Rogue Trader)에 나왔던 생물로
수십 년만에 이 무시무시한 괴물이 그 명성에 걸맞는 생명을 받고 플라스틱으로 돌아왔습니다.

두려운 악모류(Ambull)는 흑암요새(黑巖要塞; Blackstone Fortress)의 첫번째 확장으로
여러분의 게임에 이 외계 괴수를 풀어놓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괴수의 둥지를 습격하는 임무를 수행할 수도 있고,
단순히 게임 내에서 접촉(Encounter)할 수 있는 적대 세력 중 하나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 확장은 단순히 새로운 적수가 하나 추가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게임에 당장 삽입될 수 있는 완벽한 하위 임무와 탐사를 제공할 것입니다.

악모류(Ambull) 관련 소식은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속칭, 암봇(Ambot)이라 불리는
루터 형(型), 굴착용(掘鑿用) 자동기계(自動機械) [Luther Pattern, Excavation Automata]가
네크로문다(Necromunda)를 위해 혼자면 외로울까봐 한 쌍으로 구성된 플라스틱 제품으로  
발매됩니다.

30년간 악모류(Ambull)를 기다린 여러분들을 위해
세 가지 형태의 신모델이 한 번에 발매되는 군요…


휴! 정말 끝내주는 날이죠.
참석해 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19년에도  게임스 워크숍은 최고일 겁니다.
그리고 오늘 저희가 공개한 건 수박 겉핥기에 지나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의 지름신을 동하게 할 지름 뽕을 한대 놔 드리죠.
미리 공개하는 마지막 공개 모델입니다…

계약 문제상, 지금 당장 저희가 이 자가 누군지를 말씀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한 가지는 확신할 수 있겠네요.
절대 제국을 위해 싸우는 정의의 용사는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아마 올해도 매우 암울한 한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 페이스북에 오셔서 여러분이 2019년 첫번째 공개행사에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점을 적어주세요.
또한 워해머 40,000, 지그마의 시대(Age of Sigmar),
그리고 포지월드(Forge World)의 페이스 북을 구독하고,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해, 메일을 통해 새소식, 선주문 소식 등등을 받아보세요.



------------------------------------------------------------------------------------------------------------------------
2019년 1월 5일에 Warhammer Community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원문을 원래 올라온 시간 순서대로 번역하고, 약간 각색하였습니다.

용자(龍子) = 도마뱀 = Keler(터키어로 도마뱀)

Alphus는 사실 하늘소과(Cerambycidae)에 속하는 딱정벌레 3종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고로 초시류(鞘翅類) 혹은 딱정벌레라고 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R포인트의 "하늘소 응답바람!"이 떠올라 초시류나 딱정벌레 대신
하늘소라고 번역했습니다.

오랫만에 주말에 딸과 함께 주먹왕 랄프 2를 보기로 해서 번역을 할 수 없었습니다.
딸네미와 아들네미와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데 그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어서요.
기다려 주신 분들께는 매우 죄송합니다.

------------------------------------------------------------------------------------------------------------------------
사실 악모류/암불(Ambull)이 이번 공개 행사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작년 12월 부터 있었습니다.

믿음직한 소식통에 따르면 메인에 올리기 어려운 3가지  종족을
재발매 할 예정이라고 하였고, A-, S-, Z- 종족이 언급되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로 Ambull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작년에 관련 설정을 번역했지요.


두 가지 설정 모두 일반적인 워해머 위키등에서 볼 수 없는 자료를 조금 넣어둬서
일견의 가치는 있으실 겁니다.

비길루스(Vigilus) 항거록 1권에서도 언급되었으니 눈치빠른 분들은 알아차리셨겠지요.

어쨌건 아침 컨퍼런스 전에 올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
3 different type에 대해 질문하신 분이 있어 내용을 추가합니다.

일단 전 회장에 직접 방문한 건 아니고, 다녀오신 분들의 사진과 말씀만 들었습니다만,

Dreaded Ambull 관련 제품들은 밀봉된 케이스 안에 있어 정확하게 확인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회장에서 설명 받은 분들은 30주년 기념으로 3 가지 형태의 발매가 되었다는 건

생체형으로 1 개 그리고 로봇형으로 2 종의 발매가 이루어졌다는 의미로 들으셨다고 합니다.

공개된 악모류/암불(Ambull)은 성체 1 개 모델로 이루어져 있으며 3 단계 진화가 아니라
3 종의 미니어쳐(생체 1 종, 기계 2 종)가 있으며
생체형은 천충(穿蟲; Borewyrm) 2 마리와
성체 악모류/암불(Ambull) 1  마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아직 저도 룰북을 본건 아니라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회장에서 설명 듣기에 3 단계 진화와 관련된 언급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저도 실물을 본 건 아니니 혹시라도 염사로 미리 알게되면 정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여 잘못된 정보를 알려드렸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
알아 차리신 분들도 있겠지만, 과연 어둠의 군단의 80일간의 비길루스(Vigilus) 정벌은 성공할까요?

사실 다른 형태의 마지막 공개모델 사진 뒤에서 누군가 보이실 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누군가의 손이 말이죠…. ↗
그가 과연 비길루스(Vigilus)에도 오는 걸까요?
아니면 우리의 착각일까요?

------------------------------------------------------------------------------------------------------------------------
상당량의 의역과 오역이 섞여 있습니다.

번역방식도 주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타인을 불쾌하게 만들었다면 죄송합니다.

------------------------------------------------------------------------------------------------------------------------


덧글

  • 포스21 2019/01/07 09:58 # 답글

    40k 쪽은 진스틸러를 엄청 띄워주는 분위기네요.
  • Lapis 2019/01/07 10:19 #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새로 코덱스가 발매될 진영이라 하지만,
    뭔가 아직 틀이 정형화되지 않은 진영이라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할 수 있어서가 아닐까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