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의 삽화들 Blackstone Fortress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의 삽화들

아무도 그 정확환 출처를 알지 못하는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는 수수께끼같은 거대 구조체 입니다.
이 음울한 존재는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를 탐험할 정도로 용기있는 자들에게 큰 기회를 선사하지만,
그런 겁없는 자들에게 죽음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스튜디오 소속 예술가인 파울 데인톤(Paul Dainton)씨는
암울한 금단의 미궁인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를 묘사하는 작업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가 어떻게 이 작업을 완수 할 수 있었는지를 물었습니다:

파울 (Paul) 왈(曰)
게임의 주제인 불가사리한 외계인의 느낌이 나지만
근본적으로는 워해머 40,000의 배경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작업했습니다.
양식적(樣式的)으로 저는 최종 작업물이 영화의 한 장면을 잘라낸 것처럼 보이길 원했습니다.
때문에 저는 모든 작업물이 넓은 은막 위에 펼쳐진 영화에서 중요한 장면을 집어낸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이 나도록 작업하였습니다.
도한 저는 오랫동안 고립되고 잊혀진 듯한 느낌과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채도를 낮추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그럼 이제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삽화들을 조금 살펴보겠습니다:
이 작품은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 의 엄청난 크기를 순수하게 강조하기 위한 장면입니다.
요새의 위압적인 존재감이
전초기지이자 우주 정거장인 현애(懸崖; Precipice)와 주변의 함대들 위로 떠오르면서
압도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 장엄한 장면은 보는 사람의 심금을 울리며,
우주적 공포와 적막한 고독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그리고 서로를 잘 알았더라면 절대 함께하지 않았을
야누스 드레이크(Janus Draik), UR-025, 그리고 영자지로(影子指路; Shadowguide) 아말린(Amallyn)이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를 탐험하는 중인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칼을 뽑은 로그 트레이더(Rogue Trader)의 진지한 표정이 상황이 무게감과 심각함을 나타내는 와중에
자동화-두개장비(servo-skull)가 불길한 느낌이 나는 요새 안 어둠 사이로
이들의 앞길을 조금이라도 밝게 비추려 하고 있습니다.

운명의 장난으로 심연의 종복들의 함선인 관통자(貫通子; Impaler)는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와 융합되어 그 구조물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장면은 한때 혼돈의 함대 소속, 하데스(Hades)급 중순양함인 관통자(貫通子; Impaler)의 함교(艦橋)였다가
이제는 거대한 요새의 일부가 되어 버린 혼돈의 무리의 중심부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의 중심부에는 혼돈의 지휘관(Chaos Lord)인 옵시디우스 말렉스(Obsidius Mallex-검게 빛나는 말렉스-)가
그에게 아첨해대는 추종자들에게 둘러 쌓인 채, 무시무시한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들의 경호를 받으며,
어둠의 왕권을 상징하는 혼돈의 왕좌에 앉아 으스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의 인근 사각지대에 급조된 전초기지인 현애(Precipice)의 모습과
그곳에서 거주하는 거친 개척자들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작품의 중심부에는 정화자(淨化者; Purifier) 탣데우스(Taddeus), UR-025,
그리고 영자지로(影子指路; Shadowguide) 아말린(Amallyn)이 서로 대화에 빠져 있습니다.

이 장면은 평소 아말린(Amallyn)같은 아엘다리(Aeldari)를 포함해 모든 외계인을 박멸하라고 설교하고,
UR-025가 혐오스러운 기술로 제작된 존재라는 것을 알자마자 즉시 척결하려 들
열성적인 황제교(Ecclesiarchy) 전도사인 탣데우스(Taddeus)가 다른 둘과 함께
정겹게 대화를 나누는 매우 기묘한 순간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뒤로 다양한 종류의 함정이 우주 정거장으로 근접하는 모습과 정박하는 모습이 담겨있으며,
배경에는 방대한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의 일부가
그들을 현애(Precipice)로 끌어들인 것이 무엇인지 잊지 않게 하려는 듯
무겁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멋진 분위기의 작품들이 여러분의 취향이시라면,
선주문을 마다할 이유가 있습니까?
일단 흑암요새(Blackstone Fortress)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이 멋진 디자인의 화면보호기를 무료로 내려받으세요.

------------------------------------------------------------------------------------------------------------------------

2018년 11월 11일에 Warhammer Community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예술작품 묘사는 본업이 아니라서 번역이 좀 허술하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오.
이과라서 죄송합니다. 

------------------------------------------------------------------------------------------------------------------------

상당량의 의역과 오역이 섞여 있습니다.

번역방식도 주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타인을 불쾌하게 만들었다면 죄송합니다.

------------------------------------------------------------------------------------------------------------------------

덧글

댓글 입력 영역